녹십자CELL 소식

이뮨셀-엘씨 성과 ACTO발표
20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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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셀 황유경 박사는 `제6회 ACTO(Asian Cellular Therapy Organization)` 에서 이뮨셀-엘씨의 간암 3상 임상시험 결과 등 녹십자 계열사의 세포치료제 연구개발 성과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제6회 ACTO는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어 세포치료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연구진들이 각국의 세포치료 현황을 파악하고 상호 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이뮨셀-엘씨는 3상 임상시험을 통해 초기 간암환자에게 뛰어난 효과가 입증된 유일한 항암면역세포치료제로, 이미 안정적인 생산라인 구축을 통해 주요 대형병원에 공급되고 있으며, 현재 연구중인 세포치료제들이 상용화되어 임상 현장에서 원활하게 사용되기 위한 모범사례로 그간의 성과를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녹십자셀 한상흥 대표는 "세포치료제의 산업특성상 상용화와 실제 의료시스템에 적용되기까지 많은 시간과 노력이 투입된다. 이뮨셀-엘씨 역시 2007년 품목허가 이후 5년간 3상 임상시험을 하고, 세계적인 학술지에 논문 발표하는 등 오랜 노력 끝에 성과를 내고 있다. 이뮨셀-엘씨가 세계적인 세포치료학회에서 성공 사례로 발표될 만큼 성장한 것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뇌종양 적응증 추가 및 CAR-T 연구개발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첨단기술/제품 확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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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논문 게재 "Gastroenter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