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CELL 소식

GC녹십자셀, 췌장암 CAR-T 암세포 100% 사멸!
2020-03-13
GC녹십자셀, 췌장암 CAR-T 암세포 100% 사멸!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은 온라인 기업설명회를 통해 미국 진출 방안과 개발중인 CAR-T치료제 개발 성과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이번 온라인 기업설명회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비대면 IR을 진행하고자 기관 및 일반투자자의 사전 신청을 통해 질문을 받고 실시간 방송을 통해 투자자들의 질문에 답변했습니다.
GC녹십자셀의 미국 진출 계획은 개발중인 CAR-T치료제를 미국에서의 임상 진입과 현재 국내에서 판매중인 이뮨셀엘씨주를 미국에서 판매 허가 받기 위한 투트랙 전략입니다. 이에 대해 안종성 연구소장(CTO), 한준희 경영관리실장(CFO)이 각각 현황 및 세부 계획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먼저 현재 개발중인 키메라 항원 수용체(CAR, Chimeric antigen receptor)-T세포 치료제를 2021년 하반기 미국에서 임상1상 진입할 계획과 연구성과를 설명했습니다.
이번 동물실험을 통해 GC녹십자셀의 MSLN-CAR-T세포는 일반적인 피하이식모델이 아닌 동소이식모델에서 복강주사와 정맥주사 모두에서 항암효과를 확인하여, MSLN-CAR-T세포가 종양부위로의 이동(Trafficking)과 침투(Penetration)에 성공하여 췌장암 세포에 효과적으로 작용함을 증명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내에서 시행한 3상 임상시험 데이터와 지난 10년간 5천명이상의 제품 투여를 통해 축적한 안전성 데이터를 활용하여 FDA의 허가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시간과 투자비용을 절감하는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미국법인 노바셀(NOVACEL Inc.)은 본격적인 미국 진출을 위해 올해 초 캘리포니아에 설립되었으며 향후 북∙남미 및 유럽시장으로 진출이 가능한 파트너사를 통해 기술수출이나 판권계약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GC녹십자셀은 MSLN-CAR-T와 이뮨셀엘씨주의 두가지 전략으로 미국시장에 진출하여 K-바이오의 위상을 알리고 세계적인 종합 면역항암제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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