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CELL 소식

GC녹십자셀, 국내 최대 규모 세포치료제 GMP 허가 획득
2020-05-20
GC녹십자셀, 국내 최대 규모 세포치료제 GMP 허가 획득
GC녹십자셀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용인 셀센터 내 GMP시설의 제조허가를 획득했습니다.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셀센터(Cell Center)는 cGMP수준의 첨단 생산시설을 갖추어 세포치료제 생산에 최적화된 것이 특징입니다. 연면적 20,820m²(약 6,300평)에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국내 최대 규모의 세포치료제 생산시설입니다.
셀센터를 통해 연간 2만pack의 이뮨셀엘씨주 생산이 가능하며 기존 생산시설인 서울 가산동 GMP는 2020년 하반기까지 셀센터로 통합 이전할 예정입니다.
또한 세포치료제 전문 위탁생산(CMO) 사업 및 차세대 세포치료제 연구개발 부문에서 GC녹십자 R&D센터와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GC녹십자셀은 이번 제조허가를 통해 이뮨셀엘씨주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생산성 향상 및 장기적으로 원가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첨단 생산시설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높은 안정성과 품질을 갖춘 세포치료제를 생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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