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CELL 소식

GC녹십자셀, 췌장암 CAR-T 특허 등록
2021-02-10
GC녹십자셀, 췌장암 CAR-T 특허 등록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은 ‘메소텔린 특이적인 키메라 항원 수용체(Chimeric Antigen Receptor-T) 및 이를 발현하는 T세포’에 대한 국내특허 등록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CAR-T 치료제 특허로 동소이식 췌장암 마우스모델에서 완전 관해(CR)라는 획기적인 효과와 8주 이상의 지속성 등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우수한 항암효과를 보이면서 종양 표적 외 독성(On- target Off-tumor toxicity)은 발견되지 않아, CAR-T 치료제의 심각한 부작용 중 하나인 정상세포 파괴 가능성을 최소화한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또한 임상시험 돌입에 필수적인 치료용량범위(Therapeutic window)를 확인해 미국내 CAR-T 치료제 임상시험 진입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이미 특허협력조약(PCT)에 따라 국제특허 출원을 완료했으며 조만간 미국 등 개별국 등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GC녹십자셀은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CAR-T 치료제 특허 등록으로 고형암 타깃 CAR-T치료제의 플랫폼 기술을 구축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다수의 CAR 구조(Structure)에 대한 연구개발 성과를 지속적으로 발표할 계획입니다.
*치료용량범위(Therapeutic window)
치료용량범위는 최소 유효 용량(Minimum Effective Dose)과 최대 허용 용량(Maximum Tolerated Dose) 사이의 범위로 최고의 치료 효과를 달성할 수 있는 효능과 독성 사이의 용량 범위를 의미합니다.
특허정보넷 키프리스(http://www.kipris.or.kr)
특허번호 제 10-2216225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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