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CELL 소식

GC녹십자셀, 글로벌 시장 진출 위한 국제특허 출원 완료
2021-08-31
GC녹십자셀, 글로벌 시장 진출 위한 국제특허 출원 완료
GC녹십자셀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이뮨셀엘씨주와 메소텔린 타깃 CAR-T 특허 2건을 각각PCT(특허협력조약) 국제특허 출원 완료했습니다.
GC녹십자셀은 이번 PCT 국제특허 출원으로 해외 주요 국가에서 주요 R&D 파이프라인인 이뮨셀엘씨주와 메소텔린 타깃 CAR-T에 대한 배타적 사용권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한층 강화된 지적 재산권(Intellectual Property)으로 GC녹십자셀만의 기술적 차별성을 부각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뮨셀엘씨주를 통해 미국, 중국, 인도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며 이미 해당국에서 다수의 파트너들과 기술이전 등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뮨셀엘씨주는 2007년 8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를 획득했으며 2020년 7월 ‘사이토카인 유도 살해세포(CIK)를 포함하는 활성화 림프구 및 이의 제조방법’으로 국내 특허를 등록했습니다.
또한, ‘메소텔린 특이적인 키메라 항원 수용체(CAR) 및 이를 발현하는 T세포’는 2021년 2월 국내 특허등록했으며 2021년 7월 4개 국가(미국, 유럽, 중국, 일본)에 PCT(특허협력조약) 국제 출원을 완료했습니다. 해당 CAR-T 치료제는 췌장암 대상 동물실험에서 획기적인 결과를 나타냈고, 내년 상반기 미국에서 임상 진입을 위한 준비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GC녹십자셀은 주요 R&D 파이프라인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이번 PCT(특허협력조약) 국제 출원을 실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국제 무대에서 GC녹십자셀의 기술 경쟁력 및 기업가치를 강화하는 등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완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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